욕나오게 시끄럽고 거슬려서 적습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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최근 온누리 병원 70x호에 입원한 사람입니다. 그런데 같은 벙실에 있는 사람 중 한명이 오자마자 하루종일 아프다니 끙끙 앓고 시끄럽게 했습니다. 그건 아픈 거니 어쩔 수 없다 생각하고 참았습니다. 하지만 현재는 상태가 괜찮아보임에도 계속 뭐라는지도 못 알아듣겠는 이상한 소리를 혼자 웅엉거리면서 욕나올 정도로 시끄럽게 합니다. 굉장히 매우 불편하기에 이렇게 작성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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